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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의대동창회 학술연구재단을 소개합니다.
[Ewha Womans Univertiy College of Medicine Alumnae Association Research Foundation (EMARF)]

이사장 : 오혜숙(27회)
    이사 : 김윤희(27회), 김경효(32회), 피상순(33회), 손현주(33회), 박혜영(38회) 
               심기남(41회), 공경애(46회), 최지하(50회)
     감사 : 유기숙(24회), 이종민(29회)

 
안녕하십니까? 2022년부터 새로 학술연구재단 이사장을 맞게된 오혜숙 인사드립니다.

우리 학술 연구재단(EMARF)은 1979년부터 1982년까지 본교에 재직 중인 교수 연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8,000만원을

모금하여 시작되었습니다.    1983년 재단법인 이화여대 의과대학 동창회 학술연구재단(초대 이사장: 이재민선생님)으로

출범, 1984년 처음으로 5명(우행원,안정자,김경희,이승주, 강지용)의 교수에게 연구비를 수여하였습니다.


그후 꾸준히 이어서 그동안 연인원 94분의 교수님께 총 281,875,000원의 연구비가 지원되었습니다. 

 우리 재단은 다음과 같은 목적사업을 합니다.


1. 학술연구를 위한 연구비 및 동 보조금 지원.

2. 학술논문 및 의학발전을 위한 도서출판 및 교육자재의 편찬 및 보급.

3. 교직원의 해외 연수비 보조.

4. 기타 법인의 목적 달성에 필요한 사업.

지난회기 동안 지정기부금 단체지정을 위해 큰 수고를 하신 윤석완 전임 이사장님과 박혜영 상임이사님 고맙습니다.  

연이어 심사위원장을 맡아 수고해 주시는 김경효교수님과 심기남, 공경애, 최지하 심사위원 이사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번 회기에 활약해 주실 유기숙, 이종민 감사님과 김윤희, 박혜영, 피상순 이사님과 손현주 상임이사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2021년에는 이순남 교수님이 학술연구재단의 어려움을 들으시고, 전에 지원받았던 기억이 났다며 500만원을 후원하셨습니다.

이어서 2023년엔 하은희 학장님께서 선뜻 500만원을 후원해주셔서 연구기금 선순환의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기부금 수혜자가 수여자가 되는 선순환이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2023 총회에서는 두 분께 1,000만 원씩 연구비를 지원하였습니다. 신청자격은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및 의학전문대학원

졸업생으로 모교및 타 대학 교직원 입니다.

동문님들의 선한 기부가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우리들의 선한 기부가 연구비지원으로 이어져 의학의 신기술 향상에 이바지하고 나아가 이화의대, 이화의료원의 발전 그리고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루게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